NEWS

뒤로가기
제목

뷰티 브랜드 오카 ‘마스크팩’, 9월 초 삐에로쑈핑 2호점 두타몰 입점 판매 시작

작성자 (주)오카(ip:)

작성일 2019-06-26

조회 83

평점 0점  

추천 추천하기

내용


[스페셜경제=김진우 기자]뷰티 브랜드 오카(OKA)의 대표 제품 ‘감성 마스크팩’이 9월 초, 삐에로쑈핑 2호점 두타몰에 공식 입점해 판매를 시작했다.오카(OKA)는 트렌디한 디자인을 선보이는 뷰티 브랜드로, 올해 1월 기업부설연구소를 설립해 자사 브랜드 제품에 대한 끊임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고객 만족도 및 품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9월 초, 삐에로쑈핑 2호점 두타몰에 공식 입점된 오카(OKA) ‘감성 마스크팩’은 고객들의 피부 특징을 타입별 상품으로 만들어 쉽게 선택할 수 있도록 총 7종으로 구성해 선보여지고 있다.


감성 마스크팩 7종은 ▲주름이(주름개선) ▲멋쟁이(남성) ▲모공이(모공개선) ▲깨순이(잡티제거) ▲칙칙이(트러블) ▲촉촉이(보습영양) ▲어린이(아동)로 구성돼 있다. 다양한 기능을 갖춘 7종의 마스크팩은 피부 집중 케어를 돕는 동시에 유니크한 캐릭터 디자인으로 제작돼 소비자들로 하여금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감성 마스크팩은 유해성분이 없는 EWG 그린등급 성분으로 제작돼 어린이와 성인남녀 외에도 민감한 피부 타입인 소비자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외에도 자연유래성분 아로마에센셜 오일이 사용돼 은은한 아로마테라피 향을 선사한다.뿐만 아니라 목화씨앗에서 추출한 100% 셀룰로오스 원단 ‘큐프라시트’를 사용해 일반 면/레이온 보다 2배 이상의 에센스를 함유하고 있다. 


 

또한 가벼운 밀착시트로 장시간 부착해도 쉽게 마르지 않으며, 민감한 피부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아울러 해당 브랜드는 사용자의 안전과 만족도를 최우선으로 생각해 유해성분은 철저히 배제하고, 차별화된 제품을 만들기 위해 샘플링만 30회 이상 진행해 제품을 완성시키고 있다. 이 결과, 상반기에는 국내 ‘롯데면세점’, 러시아 드럭스토어 ‘빠드루쉬카', 일본 대형 쇼핑몰 '라쿠텐' 한국관 등에 성황리에 입점하며 세계적인 뷰티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덧붙여 오카 ‘마스크팩 7종’은 유럽 화장품 인증규격인 CPNP(Cosmetic Products Notification Portal)에 등록되어 현재 유럽시장, 독일, 영국, 폴란드, 헝가리, 스페인 등 H&B와 컨셉스토어 매장에 수출을 준비 중이다.


한편, 오카(OKA)의 감성 마스크팩이 입점 된 디스카운트 스토어 ‘삐에로쑈핑’은 외국인 방문 비중이 높은 동대문의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일요일 오전 12시 마감을 제외하고 동대문 두타 영업시간에 맞춰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전 5시까지 심야영업을 실시하고 있다.오카(OKA) 관계자는 “이번 삐에로쑈핑 동대문 두타몰 입점을 통해 2030 소비자들을 물론 외국인 관광객의 관심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확대해 글로벌 뷰티 브랜드로 도약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출처 : http://www.sp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124268

첨부파일

비밀번호
수정

비밀번호 입력후 수정 혹은 삭제해주세요.

댓글 수정

이름

비밀번호

내용

/ byte

수정 취소

비밀번호

확인 취소